'언니네 산지직송'에서 배우 박정민이 쉬지 않고 먹으며 감탄했던 화제의 레시피, 염정아의 애호박 간장국수입니다.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30분 만에 뚝딱 완성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도전하기 좋아요. 고소하고 감칠맛이 일품이라 야식으로도 최고랍니다.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에 빠져보세요!
핵심 재료와 양념 (2인분 기준)
풍미를 살려주는 주재료
- 소면 200g: 쫄깃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.
- 애호박 1개: 얇게 채 썰어 소금에 절여 볶으면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나요.
조리 팁: 애호박은 너무 얇게 썰면 볶는 과정에서 부스러질 수 있으니, 적당한 두께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!
황금 비율의 특제 소스
- 진간장 4T, 설탕 2T, 참기름 2T, 레몬즙 1T, 다진마늘 1T: 이 황금 비율을 꼭 지켜주세요! 레몬즙이 없다면 식초로 대체해도 좋아요.
계량 가이드
단위 | 양 | 설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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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큰술 (1T) | 15ml | 밥숟가락 수북이 |
1작은술 (1t) | 5ml | 커피스푼 수북이 |
1꼬집 | - | 엄지와 검지로 집은 정도 |
맛을 더하는 부재료
- 대파 1/2대 & 청양고추 1/2개: 파기름의 베이스가 되고, 청양고추는 깔끔한 매운맛을 더해요.
- 소금 2꼬집, 통깨, 김가루: 애호박 절이기와 마무리 토핑에 사용되는 필수 재료들입니다.
자, 이제 준비한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 볼까요? 복잡한 과정 없이 아주 쉽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요!
쉽고 빠른 조리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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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 손질하기
애호박 1개는 적당한 두께로 채 썰어 소금 2꼬집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절여주세요.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질 수 있으니 주의! 그동안 대파 1/2대와 청양고추 1/2개는 송송 썰어 준비해 두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. -
애호박 볶아 파기름 내기
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송송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, 다진 마늘 1T를 넣고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만들어주세요. 절인 애호박은 면포나 손으로 물기를 꽉 짜낸 뒤 파기름에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한 김 식혀둡니다.필수 팁! 애호박의 물기를 제대로 짜내지 않으면 볶는 도중 물이 생겨 식감이 나빠질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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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면 삶아 소스 버무리기
끓는 물에 소면 200g을 삶은 후,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물기를 빼주세요. 이때 소면의 쫄깃한 식감을 위해 헹구는 과정이 아주 중요하답니다. -
모든 재료 섞어 완성하기
볼에 진간장 4T, 설탕 2T, 레몬즙 1T, 참기름 2T, 통깨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. 소스에 삶은 소면을 넣고 고루 버무린 뒤, 볶아둔 애호박을 넣고 한 번 더 섞어줍니다. -
예쁘게 담아내기
완성된 국수를 예쁜 그릇에 담고, 마지막으로 고소한 김가루를 듬뿍 올려주면 염정아의 애호박 간장국수 완성!
나만의 간장국수 만들기
이렇게 간단한 레시피로 누구나 멋진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. 소스 비율을 조절하거나 닭가슴살, 버섯, 새우 등 좋아하는 재료를 추가해서 나만의 특별한 간장국수를 즐겨보세요!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정말 최고랍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애호박 간장국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?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모아봤어요.
Q. 애호박 절이는 과정은 꼭 해야 하나요?
네, 이 과정은 맛있고 쫄깃한 애호박 볶음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해요. 소금에 절여두면 애호박 속의 불필요한 수분이 제거되어 볶을 때 물이 생기지 않고요, 애호박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. 이 작은 차이가 국수 전체의 맛과 식감을 좌우하니 꼭 지켜주시는 게 좋아요!
Q. 레몬즙이 없는데 다른 재료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?
물론이죠! 레몬즙은 소스에 산뜻한 풍미를 더해 짠맛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. 만약 레몬즙이 없다면 일반 양조식초나 사과식초 1큰술을 대신 넣어주시면 비슷한 상큼함을 낼 수 있어요. 너무 많이 넣으면 신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, 조금씩 추가하며 맛을 조절해보세요.
Q. 혹시 다른 면을 사용해도 되나요?
네, 소면이 없다면 중면이나 쌀국수 면도 좋은 선택이에요. 중면은 소면보다 더 쫄깃한 식감을, 쌀국수 면은 이국적이면서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. 어떤 면을 사용하시든, 삶은 후에는 찬물에 깨끗이 헹궈 면의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꽉 빼주셔야 면이 불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.
Q. 더 맛있게 먹으려면 어떤 재료를 추가할 수 있을까요?
애호박 간장국수는 다양한 재료와 잘 어울려요. 삶아서 찢은 닭가슴살이나 볶은 버섯, 새우, 차돌박이 등을 고명으로 올려주면 맛이 더욱 풍부해진답니다. 취향에 따라 다진 김치를 살짝 볶아 올려도 별미이니, 나만의 레시피로 다양하게 즐겨보세요!